라온트리 2층으로 오세요
카페 라온트리 입구로 들어오신 뒤 2층으로 올라오시면 예배 공간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걷고, 사람과 함께 자라며,
세상 속에서 믿음을 살아내는 공동체입니다.
건물을 위한 교회보다 사람을 위한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예배드려야 할지 걱정하지 않도록 미리 알려드릴게요.
카페 라온트리 입구로 들어오신 뒤 2층으로 올라오시면 예배 공간이 있습니다.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복장도, 준비물도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와 어른을 나누기보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서 예배드리는 통합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라온은 ‘즐거움’입니다. 가볍지 않은 기쁨,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기 때문에 가능한 즐거움입니다.
라온동행교회의 정체성교회 로고에 담긴 이야기미소, 십자가의 길, 세상으로 퍼져가는 빛을 만나보세요. →가장 최근에 올라온 말씀 쇼츠부터 최대 4개까지 자동으로 보여드립니다. 짧게 만난 말씀을 묵상으로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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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예배만 드리러 왔는데
어느새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카페는 교회의 정체성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만나고 섬기고 소통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우리는 교회 건물을 소유하는 대신, 일상의 공간에서 예배드리기로 선택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예배, 함께 살아가는 신앙공동체가 우리의 중심입니다.
일상과 동떨어진 공간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익숙한 삶의 자리에서 만납니다.
공간 사용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이웃 곁에 머물고 섬기기를 선택합니다.
카페는 카페이고, 교회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카페라는 공간에서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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